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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야설 게시판 내 결과

  • 백 보지 여자의 고백 - 단편전 남들에게 말못할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거기에 털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남들처럼 대중 목욕탕에 가서 뜨거운 물에 몸을 불리고 피로도 풀고 싶지만 따가운 시선이 두려워 항상 집에서 목욕을 합니다.여러분!제발 부탁드립니다.백 보지랑 빠구리하면 삼 년 제수가 없다는 그런 말 저 앞에서는 절대 하지 마세요.한 그래도 무모증으로 남들 앞에 나서지 못하는 것도 한이 되는데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들으며마치 제 가슴에 비수를 들이대고 후벼파는 것이나 다름이 없으니까요.안 그래도 한이 되는데......엄마가 원망스럽…

  • 정환이할머니 - 단편정환이 할머니 얘기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잘 쓰지 못하는 글이지만 얘기해드리겠습니다.먼저 전 41살의 영어 강사입니다. 아는 분의 부탁으로 작년 여름부터 초등학생 1학년인 정환에게 영어 개인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처음 정환이 어머니를 만났을 때 난 그녀의 미모에 놀랬습니다. 32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키 172cm의 쭉 뻗은 몸매와 얼굴. 반바지에 흰 면티. 노브라인지 살짝 튀어나온 젖꼭지하며 대화를 제대로 못 할 정도였습니다.그때는 정환이 엄마를 따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전…

  • 니는 귀구멍도 전봇대로 쑤시지…...화장실에서 응가 하면서 신문 오늘운세…. 여행 하지 마라따르릉~~~~세금계산서 같고와 결재 밭아가세요…!!! 딸칵굽실 굽실 사정해서 일 얻어오고 사정 사정해서 돈 밭고이 직업 때리치고 아파트 경비라도 서든지 해야지…거래하던 회사 중역이 소개로 두시간 거리 가서 공사 해주고결재가 4개월이 넘어 독촉 하였더니결재 밭아 가라 하면서 기분 나쁘게 전화 끝는다준다 할 때 빨리 밭아 와야지‘p푼 안되는 결재 밭는데 상무 뭔가 바라는 눈치…문둥이 호박 하나 준셈치자상무님..! 술 한잔 합시다…그래요..0 0 …

  • 좆 봤다! - 단편심마니들이 산삼을 보고 심봤다 라고 하죠?전 늦으막에 좆 맛을 봐서 이렇게 좆 봤다 하고 외칩니다.일찍이 남편과 사별을 하여 혼자서 두 아이들 뒷 바라지을 하느라 저의 한 몸을 돌볼 겨를이 없이 살았습니다.전세방 한 칸만 남겨두고 떠난 남편이 원망스럽기도 하였으나 팔자거니 하고 아이들과 함께 힘들게 살았습니다.옛말에 초반 과부는 혼자 살아도 중년 과부는 혼자 못산다는 말이 있듯이 저가 과부가 된 것은둘째 아이를 임신하고서 산달을 3달 남기고 남편이 그만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입니다.그렇다고 남편이 다니…

  • 못 말리는 우리 샘님 - 단편우리 학원의 수학 선샘 이바구 한번 할까요?우리 수학 샘은 정말로 웃기는 샘입니다.왜? 웃기냐고요?히! 히!나이는 오십이 거의 다 되었는데 고혈압이 와서 좆이 안 선데요.그렇지만 얼마나 여자를 밝히는지.....그 정도를 여러분이 아시면 기절초풍하시고도 잔돈이 남을 것입니다.제가 이 학원에 들어 온 것은 가고 싶은 대학에 낙방을 하고 기어이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재수를 하면서입니다.학원 중에 명문 학원이요 또 기숙사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거의 스파르타식 교육을 하는 곳이라입원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요 입…

  • - 쳐들어진 엉덩이 -쳐들어진 엉덩이... 일명 뒤집어진 얻덩이 라 할까....난 엉덩이가 위로 쳐들어진 여자만 보면 온 몸에 무언가 분출하고픈 옥구가 생긴다..사무실 미스 오처럼.. 자그마하고 동그라면서 위로 쳐들어진 엉덩이..오늘도 난 그녀를 가끔 흘끔흘끔 쳐다본다.. 이리저리 오가는 그녀를 보면 살짝 쳐들어진 엉덩이가항상 내 아랫도리를 자극한다. 오늘은 기회가 생길려나....'어 오늘은 짧은 주름치마네...'짧은 주름치마를 입은 엉덩이가 오늘은 꼭 나를 유혹하는거 같다..주름치마속 엉덩이를 상상하며 아침 일과를 보냈다.. 점심…

  • 욕망의 끝은 어디인가? - 단편나는 나라는 년이 어떻게 이다지 음탕한 기질이 나의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지 모른다.남편이라는 한사람으로 만족을 못하고 또 다른 남자를 낚으려는 마음을......친정 엄마도 음탕하지 않았다.친정아버지는 더 더욱 음탕한 짓거리는 내가 알기로는 다 한번도 없었다.그럼 나는 소위 생물시간에 배운 돌연변이 란 말인가.한 남자를 일주일 이상 길게 만나면 실증을 내고 또 다른 사냥감을 물색을 하는 정녕 누구의 피를 물려받은 것일까?아무리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여도 답이 안 나온다.머리만 아프다.그러나 그럴수…

  • 씨의 후회 없는 복수 - 단편김씨의 후회 없는 복수김씨는 지금 차가운 철창 안에서 떨고 있으면서도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있다.죄를 짓고 철창에서 법무부에서 주는 공짜 밥을 먹고 살면서 미소는 왠 미소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그이 속사정을 이야기 하려고 한다.김씨 그는 이제 사십을 막 넘은 사람이다.물론 결혼을 하였다가 마누라가 바람이 나서 하나뿐인 딸아이를 데리고 야반도주를 하는 바람에 지금은 혼자다.그런 김씨가 지금 철창 안에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살게 된 것은 마누라가 야반도주를 하고 난 후 이틀 뒤에 그 악연은 시작이 되었다.그…

  • 우린 이렇게 시작했다 - 단편지숙과의 만남이 시작된지 벌써 5년하고도 몇 개월째!!이젠 마치 나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 지금의 아내보다도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존재..설마? 이렇게까지 오래 지숙과 함께 일 줄은 미처 생각지도 못했다.지숙을 만나기 전 나는 안정된 직장과 단란했던 가정, 아이 하나에 풍족하진 않지만큰 욕심없이 남들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작은 여유와 소박한 꿈을 가지고 나름대로여유있는 생활을 해 왔었다. 적어도 그 일이 있기 전까진...인생에 있어 성공의 기회가 몇 번 주어진다면, 위기의 상황도 소리없이 곁으로 다가오는…

  • 극장 안 이야기 - 단편일상생활에서의 작은 짜릿한 실화를 적어보려 합니다.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는 사람들과 극장을 찾았습니다.영화는 브로크백 마운틴이라고 해서 와호장룡을 만들었던 이안 감독이 동성애라는다루기 힘든 주제를 가지고 대중적으로 웰메이드한 영화였습니다.실제로 존재하는 브로크백 마운틴이라는 산의 장관과 양떼를 모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수려한 영상미와 함께시선을 압도했습니다.남자인 저는 사실 남자들의 동성애 영화를 본다는게 별로 기분이 내키질 않았으나,,아는 형이 적극 추천을 하였고, 제 돈내고 보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구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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